유튜브, 공식채널 통해 ‘뽀로로’ 동영상 콘텐츠 제공
작성 : 2011년 07월 07일(목) 12:40 가+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시청률, 선호도, 매출액 1위를 휩쓸고 있는 국내 최고의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이하 뽀로로)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개설해 뽀로로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아이들이 열광하는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신드롬 뽀로로는 그 막대한 영향력으로 어린이들 사이에선 ‘뽀통령(뽀로로와 대통령의 합성어)’과 ‘뽀느님(뽀로로와 하나님의 합성어)’으로 불리고 있다. ‘뽀로로’는 현재 호주, 프랑스, 인도, 대만, 영국 등 전세계 110여개국에 수출 되었으며, 2,000여개가 넘는 캐릭터 상품과 150여개 라이선스를 보유하는 등 국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산업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4년 프랑스 최대 지상파 채널 TFI에서 방영된 뽀로로는 51%의 시청점유율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2007년에는 아랍권 최대의 위성방송인 알자지라에도 방영 되었다. 한국을 넘어 전세계 캐릭터로 자리잡은 뽀로로 에피소드를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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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이들이 열광하는 유아용 애니메이션의 신드롬 뽀로로는 그 막대한 영향력으로 어린이들 사이에선 ‘뽀통령(뽀로로와 대통령의 합성어)’과 ‘뽀느님(뽀로로와 하나님의 합성어)’으로 불리고 있다. ‘뽀로로’는 현재 호주, 프랑스, 인도, 대만, 영국 등 전세계 110여개국에 수출 되었으며, 2,000여개가 넘는 캐릭터 상품과 150여개 라이선스를 보유하는 등 국내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산업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4년 프랑스 최대 지상파 채널 TFI에서 방영된 뽀로로는 51%의 시청점유율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2007년에는 아랍권 최대의 위성방송인 알자지라에도 방영 되었다. 한국을 넘어 전세계 캐릭터로 자리잡은 뽀로로 에피소드를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