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밴드 위치스, 신곡 ‘달링’ 발표
작성 : 2011년 07월 09일(토) 15:48 가+가-

락밴드 위치스가 신곡 ‘달링’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위치스는 지난 7월 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을 발표하고 2006년 정규 2집에 이어 5년만에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았다.
올해로 결성 13주년을 맞은 위치스는 그 동안 두 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떳다! 그녀’, ‘초콜릿’ 등을 히트하며 대중에 펑크 음악을 어필해 왔다.
이번 앨범은 위치스 멤버 하양수가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여 완성한 것으로, 위치스는 타이틀곡 ‘달링’으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한편, 신곡 ‘달링’을 발표한 위치스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위치스는 지난 7월 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을 발표하고 2006년 정규 2집에 이어 5년만에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았다.
올해로 결성 13주년을 맞은 위치스는 그 동안 두 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떳다! 그녀’, ‘초콜릿’ 등을 히트하며 대중에 펑크 음악을 어필해 왔다.
이번 앨범은 위치스 멤버 하양수가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여 완성한 것으로, 위치스는 타이틀곡 ‘달링’으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한편, 신곡 ‘달링’을 발표한 위치스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