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4라운드 1차 경연 순위...김조한 1위, 장혜진 7위
작성 : 2011년 07월 10일(일) 21:13 가+가-

1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4라운드 1차 경연에서 이날 새롭게게 합류한 'R&B 황태자' 김조한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한 장혜진은 아쉽게 7위에 그쳤다.
이날 '나는 가수다' 미션곡은 '나가수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곡' 부르기였다. 조관우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옥주현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을, 박정현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YB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김범수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장혜진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열창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오른 김조한은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라서 꼭 무대에서 부르고 싶었다"며 신승훈의 'I Believe(아이 빌리브)'를 열창했다.
그 결과 1위는 17.8%의 득표율을 얻은 김조한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이어진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 박정현, 3위 김범수, 4위 YB, 5위 조관우, 6위 옥주현, 7위 장혜진이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나는 가수다' 미션곡은 '나가수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곡' 부르기였다. 조관우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옥주현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을, 박정현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YB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김범수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장혜진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열창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오른 김조한은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라서 꼭 무대에서 부르고 싶었다"며 신승훈의 'I Believe(아이 빌리브)'를 열창했다.
그 결과 1위는 17.8%의 득표율을 얻은 김조한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이어진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 박정현, 3위 김범수, 4위 YB, 5위 조관우, 6위 옥주현, 7위 장혜진이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