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나는 가수다' 주춤...'1박2일' 상승, '키앤크' 저조
작성 : 2011년 07월 11일(월) 10:39 가+가-

11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나가수)는 전국 기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맞붙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25.6%을 기록,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사수했다. 또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키앤크)는 7.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4라운드 1차 경연에서 이날 새롭게게 합류한 'R&B 황태자' 김조한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한 장혜진은 아쉽게 7위에 그쳤다.
이날 '나는 가수다' 미션곡은 '나가수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곡' 부르기였다. 조관우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옥주현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을, 박정현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YB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김범수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장혜진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열창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오른 김조한은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라서 꼭 무대에서 부르고 싶었다"며 신승훈의 'I Believe(아이 빌리브)'를 열창했다.
그 결과 1위는 17.8%의 득표율을 얻은 김조한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이어진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 박정현, 3위 김범수, 4위 YB, 5위 조관우, 6위 옥주현, 7위 장혜진이 각각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맞붙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25.6%을 기록, 일요일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사수했다. 또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키앤크)는 7.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4라운드 1차 경연에서 이날 새롭게게 합류한 'R&B 황태자' 김조한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한 장혜진은 아쉽게 7위에 그쳤다.
이날 '나는 가수다' 미션곡은 '나가수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은 곡' 부르기였다. 조관우는 김수희의 '남행열차'를, 옥주현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을, 박정현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YB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김범수는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장혜진은 카라의 '미스터'를 선곡해 열창을 펼쳤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오른 김조한은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라서 꼭 무대에서 부르고 싶었다"며 신승훈의 'I Believe(아이 빌리브)'를 열창했다.
그 결과 1위는 17.8%의 득표율을 얻은 김조한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이어진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 박정현, 3위 김범수, 4위 YB, 5위 조관우, 6위 옥주현, 7위 장혜진이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