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촌 다문화가정 친정 나들이’ 지원
작성 : 2011년 07월 12일(화) 17:58 가+가-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표정수)가 타국 멀리 거제의 농촌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의 친정나들이 지원한다.
올해는 결혼 3년 이상된 농촌 여성결혼이민자 중 자녀 출산과 함께 시부모를 봉양하는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사등면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의 1가정을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배우자와 자녀수에 관계없이 모든 자녀들을 동반 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과 체재비 및 여행자보험 등을 지원하고, 올해 안에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고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협에서는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농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모국방문의 지원은 물론, 1대1 맞춤 농업교육, 친정어머니 결연사업, 무료건강검진, 무료 성본 창설 및 개명 허가신청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경남농협지역본부(창원시 소재)에서는 다문화가정 25가정(99명)을 초청, 왕복항공권과 체재비 50만원 및 기념품을 지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는 결혼 3년 이상된 농촌 여성결혼이민자 중 자녀 출산과 함께 시부모를 봉양하는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사등면에 거주하는 중국 출신의 1가정을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배우자와 자녀수에 관계없이 모든 자녀들을 동반 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과 체재비 및 여행자보험 등을 지원하고, 올해 안에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고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협에서는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농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모국방문의 지원은 물론, 1대1 맞춤 농업교육, 친정어머니 결연사업, 무료건강검진, 무료 성본 창설 및 개명 허가신청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경남농협지역본부(창원시 소재)에서는 다문화가정 25가정(99명)을 초청, 왕복항공권과 체재비 50만원 및 기념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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