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칠천도 관광인프라 구축된다
작성 : 2011년 07월 12일(화) 18:16 가+가-
거제 칠천도에 칠천량 해전공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가 구축된다.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20억원, 지방비 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명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다.
칠천도는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창원에서 접근성이 우수해 관광객들이 늘고 있고 칠천량 해전공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새로운 관광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주요시설은 먹거리 장터와 특산물판매장, 자전거탐방로, 오토캠핑장, 해안캠핑장, 어촌체험장 과 함께 갯벌, 전통어로(독살), 해수욕장 등 체험자원, 해안산책로, 해안 숲 역사길, 거님길 등 경관자원,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이다.
칠천도의 ‘잊혀지지 않는 기억’ 은 지난 6월 29일 행안부의 2012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시책사업으로 확정됐다. 1차년도 사업은 내년 2월에 착공하며 년차별 사업으로 계속 진행된다.
거제시는 △새로운 소득사업 운영으로 도서주민 소득증대 및 고용창출 거양 △지역생산물 먹거리 장터 및 직판매장 조성으로 실질적 소득원 확보 △섬 체험관광 관심과 수요증가에 따라 가족.동호인 등 다양한 계층을 흡수할 수 있는 휴양.체험.스포츠 활동프로그램운영, 일자리 창출 △쾌적한 섬 환경 제공과 해전공원 등 지역관광시설 연계 개발로 섬 관광 시너지 효과 증대 △도시민과 섬 마을과의 소통으로 지역주민 생활의 활력소 제공 등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20억원, 지방비 5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명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다.
칠천도는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창원에서 접근성이 우수해 관광객들이 늘고 있고 칠천량 해전공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새로운 관광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주요시설은 먹거리 장터와 특산물판매장, 자전거탐방로, 오토캠핑장, 해안캠핑장, 어촌체험장 과 함께 갯벌, 전통어로(독살), 해수욕장 등 체험자원, 해안산책로, 해안 숲 역사길, 거님길 등 경관자원,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이다.
칠천도의 ‘잊혀지지 않는 기억’ 은 지난 6월 29일 행안부의 2012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시책사업으로 확정됐다. 1차년도 사업은 내년 2월에 착공하며 년차별 사업으로 계속 진행된다.
거제시는 △새로운 소득사업 운영으로 도서주민 소득증대 및 고용창출 거양 △지역생산물 먹거리 장터 및 직판매장 조성으로 실질적 소득원 확보 △섬 체험관광 관심과 수요증가에 따라 가족.동호인 등 다양한 계층을 흡수할 수 있는 휴양.체험.스포츠 활동프로그램운영, 일자리 창출 △쾌적한 섬 환경 제공과 해전공원 등 지역관광시설 연계 개발로 섬 관광 시너지 효과 증대 △도시민과 섬 마을과의 소통으로 지역주민 생활의 활력소 제공 등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