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白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과 협력병원
작성 : 2011년 07월 13일(수) 13:58 가+가-

지난 12일 白병원은 서울에 위치한 강남세브란스병원(원장 이병석)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력관계에 들어갔다.
이날 협약식에는 白병원 백용기 이사장, 구미숙 부이사장, 차충량 신임 병원장, 정선열 행정원장 등 白병원 관계자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이병석 병원장, 김형중 부원장, 김형곤 건강증진센타장, 진동규 진료협력센타장, 김지홍 기획부실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차충량 병원장의 제 19대 백병원장 취임에 맞추어 체결된 협약으로써 ‘새로운 시스템을 통한 거제지역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양 병원의 연계강화를 통해 세부진료협력 공조체계를 구축/운영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메세지이기도 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이병석 병원장은 “상호 협력병원 협약을 맺는 오늘을 계기로 발전과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길 바라고 강남세브란스병원은 白병원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白병원 백용기 이사장은 “기독교 정신을 모태로 시작된 양 병원의 협력병원 협약식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형식적인 협약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양 병원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상호 진료의뢰, 최신의 의학정보 교류에 힘써 거제 시민들에게 더욱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 고 전했다.
차충량 신임 白병원장은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전국 최상급의 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심혈관계질환 치료분야 전국 1위의 병원인만큼 상호 실질적인 진료협력시스템을 통해 白병원을 방문하는 응급 및 중증내원환자의 진료와 치료분야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수준 높은 의료진 수급과 각종 의료/질병 등의 최신정보교환에 만전을 기하겠다. 향후 솔루션으로 거점지역에 원격진료를 추진, 가장 빠른 치료의 방법을 제시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白병원은 서울, 부산, 경남의 유수병원과 협력병원을 채결, 지역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병원과 상호진료의뢰, 최신 의학정보 및 기술, 경영, 정보 교류, 의료진 연수, 정보화 추진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협약식에는 白병원 백용기 이사장, 구미숙 부이사장, 차충량 신임 병원장, 정선열 행정원장 등 白병원 관계자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이병석 병원장, 김형중 부원장, 김형곤 건강증진센타장, 진동규 진료협력센타장, 김지홍 기획부실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차충량 병원장의 제 19대 백병원장 취임에 맞추어 체결된 협약으로써 ‘새로운 시스템을 통한 거제지역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양 병원의 연계강화를 통해 세부진료협력 공조체계를 구축/운영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메세지이기도 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이병석 병원장은 “상호 협력병원 협약을 맺는 오늘을 계기로 발전과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길 바라고 강남세브란스병원은 白병원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白병원 백용기 이사장은 “기독교 정신을 모태로 시작된 양 병원의 협력병원 협약식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형식적인 협약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양 병원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상호 진료의뢰, 최신의 의학정보 교류에 힘써 거제 시민들에게 더욱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 고 전했다.
차충량 신임 白병원장은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전국 최상급의 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심혈관계질환 치료분야 전국 1위의 병원인만큼 상호 실질적인 진료협력시스템을 통해 白병원을 방문하는 응급 및 중증내원환자의 진료와 치료분야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어 “수준 높은 의료진 수급과 각종 의료/질병 등의 최신정보교환에 만전을 기하겠다. 향후 솔루션으로 거점지역에 원격진료를 추진, 가장 빠른 치료의 방법을 제시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白병원은 서울, 부산, 경남의 유수병원과 협력병원을 채결, 지역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력병원과 상호진료의뢰, 최신 의학정보 및 기술, 경영, 정보 교류, 의료진 연수, 정보화 추진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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