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초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양식은? 1위 '삼계탕'
작성 : 2011년 07월 14일(목) 10:00 가+가-
보양식이 필수인 여름, 어떤 보양식이 가장 인기가 많을까?

웰빙 죽전문점 본죽에서는 초복을 맞아 20~50대 남, 녀 6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가장 보양식으로 즐겨먹고 좋다고 생각되는 재료에 대한 설문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2%가 삼계를 꼽아 가장 많이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전복이 24%, 장어 15%, 기타 7%, 도가니 2%, 기타를 고른 응답자들은 주로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육류를 꼽았다. 조사결과 삼계가 여름철 보양식품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양식을 ‘여름철 언제 제일 많이 먹냐는 질문’에는 복날에만 챙겨먹는다는 응답자가 전체응답자의 약 43%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챙겨먹는 시기는 초복, 중복, 말복 중 초복이 55%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챙겨먹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중복이 28%를 차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에 보양식을 챙겨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조사 결과를 종합해본 결과 20~50대 남녀는 보양식 중 삼계를 가장 많이 먹으며 특히 초복에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