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북문 출입기능 강화한다
작성 : 2011년 07월 14일(목) 17:04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북문의 출입기능을 강화한다.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정문의 출퇴근 정체현상을 해소하고 자재수송의 편의를 위해 국도 14호선 사등면 경남에너지 입구에서 회사 북문까지 1.329㎞(폭 16m)의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 2-19호선’의 확장사업을 올해안에 착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 도로의 확장사업은 현재 설계가 마무리단계에 있어 토지보상이 마무리 되는대로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북문의 출입기능이 강화될 경우 현재 정문으로 사용되는 장평오거리와 디큐브 앞 국도 14호선의 교통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경남에너지 인근에는 국도 14호선 우회도로가 개설돼 고현 상동과 옥포지역에서 거주하는 회사원들의 시내를 거치지 않고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남에너지 입구 진입로가 회전이 어려워 바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도로선형이 개선되며 지하통로박스는 트레일러가 다니기에 지장이 없어 도로개설의 기대효과가 매우 크다" 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북문 출입기능 강화는 인근 사등지역에서 불고 있는 아파트 건축붐에도 호재로 점쳐지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정문의 출퇴근 정체현상을 해소하고 자재수송의 편의를 위해 국도 14호선 사등면 경남에너지 입구에서 회사 북문까지 1.329㎞(폭 16m)의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 2-19호선’의 확장사업을 올해안에 착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 도로의 확장사업은 현재 설계가 마무리단계에 있어 토지보상이 마무리 되는대로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북문의 출입기능이 강화될 경우 현재 정문으로 사용되는 장평오거리와 디큐브 앞 국도 14호선의 교통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경남에너지 인근에는 국도 14호선 우회도로가 개설돼 고현 상동과 옥포지역에서 거주하는 회사원들의 시내를 거치지 않고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남에너지 입구 진입로가 회전이 어려워 바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도로선형이 개선되며 지하통로박스는 트레일러가 다니기에 지장이 없어 도로개설의 기대효과가 매우 크다" 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북문 출입기능 강화는 인근 사등지역에서 불고 있는 아파트 건축붐에도 호재로 점쳐지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