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한국 팬들에게 감사 편지 보내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13:36 가+가-

미란다 커의 한글판 자서전 인증샷
방한 후 집으로 돌아간 ‘미란이’ 미란다 커가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내왔다. 그녀는 블로그를 통해 지난번 한국 방문에서 한국인들이 믿을 수 없는 사랑과 친절을 베풀어 주었다고 밝혔다. 미란다 커는 블로그에 “최근에 한국에서 믿을 수 없는 환대를 받았다”며 “한국 사람들이 보여준 사랑과 친절함은 정말 대단했다”고 적었다.
미란다 커는 한국의 한 온라인서점에서 책 ‘Treasure Yourself’(한국어판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의 캡처 이미지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국인 친구에게서 자신의 저서 ‘Treasure Yourself’ 한국어판이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아름다운 나라 한국에서 자신의 책이 팔리는 것에 흥분된다”고 밝혔다. 또 트위터를 통해 “‘Treasure Yourself’가 머지않아 독일과 터키, 일본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올려 곧 이들 나라에서도 출간될 예정으로 보인다.
미란다 커는 최근 “아들 이름이 사실은 전 남자친구에서 이름”이라고 밝혀 인터넷을 달궜다. 한국어판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에는 전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가 지금 위치에 오르기까지 겪은 에피소드, 그녀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을 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란다 커는 한국의 한 온라인서점에서 책 ‘Treasure Yourself’(한국어판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의 캡처 이미지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국인 친구에게서 자신의 저서 ‘Treasure Yourself’ 한국어판이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아름다운 나라 한국에서 자신의 책이 팔리는 것에 흥분된다”고 밝혔다. 또 트위터를 통해 “‘Treasure Yourself’가 머지않아 독일과 터키, 일본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올려 곧 이들 나라에서도 출간될 예정으로 보인다.
미란다 커는 최근 “아들 이름이 사실은 전 남자친구에서 이름”이라고 밝혀 인터넷을 달궜다. 한국어판 ‘미란다 커의 시크릿 다이어리’에는 전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가 지금 위치에 오르기까지 겪은 에피소드, 그녀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을 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