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댄싱위드더스타' 동시간 1위...제시카고메즈 1위, 현아 탈락
작성 : 2011년 07월 16일(토) 10:50 가+가-

출처: IMBC 홈페이지
16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MBC 댄스 서바이벌 `댄싱 위드 더 스타`가 13.3%의 시청률을 기록, 금요일 오후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은 유지했다. 하지만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청률은 지난 9일 방송보다 1.3% 포인트 하락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1.2%, SBS `달고나`는 5.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 SBS의 `기적의 오디션`은 7.0%, KBS 2TV `도전자`는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댄싱 위드 더 스타` 경연에서는 `밤이면 밤마다`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춘 제시카 고메즈·박지우 팀이 1위에 올랐다. 김규리는 파트너 김강산과 함께 정열적인 삼바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면 탱고 무대를 꾸민 현아-남기용은 '댄싱 위드 더 스타'의 5번째 탈락팀으로 선정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1.2%, SBS `달고나`는 5.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 SBS의 `기적의 오디션`은 7.0%, KBS 2TV `도전자`는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댄싱 위드 더 스타` 경연에서는 `밤이면 밤마다`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춘 제시카 고메즈·박지우 팀이 1위에 올랐다. 김규리는 파트너 김강산과 함께 정열적인 삼바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면 탱고 무대를 꾸민 현아-남기용은 '댄싱 위드 더 스타'의 5번째 탈락팀으로 선정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