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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지창욱-유승호, 5회부터 본격 '성인 신고식'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10:01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지창욱, 유승호가 화끈한‘성인 신고식’을 치른다.

명품 조연들과 아역 배우들의 열연으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SBS !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가 5회부터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 본격적인 드라마 전개가 펼칠 예정이다.

캐스팅 단계부터 이슈를 낳았던, 주연 배우들의 등장으로 <무사 백동수>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연타석 드라마 타이틀 롤'을 맡은! ‘백동수’ 역에 지창욱, 첫 악역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여운 역'에 유승호, '액션 여배우의 아이콘으로 ‘황진주’ 역에 윤소이, 치열한 오디션 경쟁 속에 '500:1을 뚫은 ‘유지선’역에 신현빈 등 주인공 네 명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극 초반 전광렬, 최민수 카리스마 대결에 이은 지창욱, 유승호의 성인 연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 첫 등장부터 말 타고, 활 쏘며 다양한 액션을 선보일 모습은 그 동안 출연작품에선 볼 수 없었던 장면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 동안 ‘국민남동생’에서 조선 최고의 살수로 거듭나는 유승호의 악역 변신은 관심의 대상이다.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드라마 첫 회부터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이제 아역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 본격적인 드라마 전개가 펼쳐지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성원! 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무사 백동수> 5회에선 ‘장용위’를 방문한 사도세자의 뒤를 밟은 ‘흑사초롱’이 장용위를 습격. 모두를 위험 속에 빠뜨리며, 사도세자의 목숨을 노린다.

전편에 이어 다시 한 번 위기에 몰린 사도세자와 ‘북벌! 지계’의 수호를 맡은 ‘유씨’일가는 무사히 임무를 완수 할 수 있을지 또한, 백동수 일행은 무사히 장용위 수련을 끝마칠 수 있을지, 오늘밤 SBS를 통해 9시55분 5회가 방송 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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