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거남과 아들이 칼부림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13:12 가+가-
아들과 동거남이 다툼 끝에 서로 흉기를 휘둘러 동거남이 숨지고 아들은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경남 거제에서 일어났다.
지난 17일 거제시 고현동 중앙시장 인근 모 식당 2층에 새들어 살든 A씨(여)의 옛 동거남 B씨(61)와 A씨의 아들 C씨(26)가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칼부림으로 동거남 B씨가 숨지고 C씨도 중태다. 경찰은 A씨 등 과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 거제시 고현동 중앙시장 인근 모 식당 2층에 새들어 살든 A씨(여)의 옛 동거남 B씨(61)와 A씨의 아들 C씨(26)가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칼부림으로 동거남 B씨가 숨지고 C씨도 중태다. 경찰은 A씨 등 과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