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책위,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촉구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16:47 가+가-
감사원이 거가대교 통행료를 현행 1만원(소형차)에서 8000원으로 인하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감사청구 당사자인 거가대교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결과 수용 및 관계자 문책 및 통행료 징수기간 단축 등을 촉구했다.
범대위는 18일 오후 1시30분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부산시와 경남도, 민자사업자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통행료를 즉각 인하하는 한편 통행료 징수기간을 40년에서 20년으로 단축시키고 사업비 과다책정에 책임이 있는 공무원은 엄중문책 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과다계상된 공사비 환원과 추가 공사비 누락부분과 부풀리기 한 공사비도 특별감사를 거쳐 환수해 추가로 통행료를 인하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범대위는 “부산시장과 경남지사, GK해상도로는 부산시민과 경남도민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그동안 과다징수한 통행료를 즉각 반환하라” 고 촉구했다.
감사원은 최근 ‘거가대교 통행료를 8000원(현행 소형차 1만원)으로 인하’ 할 것과 ‘사업비 438억원이 과다계상’ 된 사실을 밝혀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범대위는 18일 오후 1시30분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부산시와 경남도, 민자사업자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통행료를 즉각 인하하는 한편 통행료 징수기간을 40년에서 20년으로 단축시키고 사업비 과다책정에 책임이 있는 공무원은 엄중문책 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과다계상된 공사비 환원과 추가 공사비 누락부분과 부풀리기 한 공사비도 특별감사를 거쳐 환수해 추가로 통행료를 인하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범대위는 “부산시장과 경남지사, GK해상도로는 부산시민과 경남도민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그동안 과다징수한 통행료를 즉각 반환하라” 고 촉구했다.
감사원은 최근 ‘거가대교 통행료를 8000원(현행 소형차 1만원)으로 인하’ 할 것과 ‘사업비 438억원이 과다계상’ 된 사실을 밝혀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