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이성미 때문에 라디오 프로그램 MC 하차 "서운했다"
작성 : 2011년 07월 19일(화) 09:24 가+가-

사진제공 노숙자의 연예세제
김학도가 7년동안 진행한 라디오 메인 MC자리를 이성미의 등장으로 하차하게 됐다.
이에 노숙자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뺐는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서운하고 울화통 터지고 육두문자가 나오지 않았는가?" 하는 질문에 "'왜 그랬을까?'하는 서운함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애정을 갖고 오래 진행했었고 그 후 이성미 다음으로 최병서로 교체된 것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라디오 하차 후 또 다른 일이 생길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했으며, 그동안 개인시간을 낸 적이 없었는데 골프도 하고 엔터테인먼트 CEO로 가수 양성 사업도 하고 있다고.
노숙자는 "오늘 실시간 이슈된 차량 절도범 곽한구씨와 방송을 한다고 했을 때 어땠는가?"라고 물었고 김학도는 "솔직히 차에 차키와 지갑을 두고 올라왔다면 정상이 아닌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며 "'차도둑놈'이라는 타이틀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테니 더욱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노숙자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뺐는데 솔직히 인간적으로 서운하고 울화통 터지고 육두문자가 나오지 않았는가?" 하는 질문에 "'왜 그랬을까?'하는 서운함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애정을 갖고 오래 진행했었고 그 후 이성미 다음으로 최병서로 교체된 것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라디오 하차 후 또 다른 일이 생길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했으며, 그동안 개인시간을 낸 적이 없었는데 골프도 하고 엔터테인먼트 CEO로 가수 양성 사업도 하고 있다고.
노숙자는 "오늘 실시간 이슈된 차량 절도범 곽한구씨와 방송을 한다고 했을 때 어땠는가?"라고 물었고 김학도는 "솔직히 차에 차키와 지갑을 두고 올라왔다면 정상이 아닌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다"며 "'차도둑놈'이라는 타이틀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테니 더욱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