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가 질투한 '도수코' 이제니는 누구?
작성 : 2011년 07월 19일(화) 13:25 가+가-

사진제공 CJ E&M
국내 톱모델 장윤주가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의 참가자 이제니에게 애교 섞인 질투를 전했다.
이제니는 고려인 아버지를 둔 러시아 국적의 혼혈 지원자로 1회에 이어 2회에서도 연속으로 미션 우승을 차지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러시아에서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이제니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각종 미션에서 자신만의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제니는 2회의 ‘연인’ 콘셉트 화보 촬영에서 MC인 장윤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장윤주는 이제니의 화보를 보고 함께 작업한 포토그래퍼에게 “왜 저는 저런 사진을 한 번도 안 찍어줬나요?”라며 질투 섞인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구호 디자이너와 조선희 포토그래퍼도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한 화보다”, “지금 당장 광고나 매거진 화보로 내보내도 손색이 없다” 등의 호평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된다" "도수코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장윤주에게 질투를 받을 정도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제니는 고려인 아버지를 둔 러시아 국적의 혼혈 지원자로 1회에 이어 2회에서도 연속으로 미션 우승을 차지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러시아에서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이제니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각종 미션에서 자신만의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제니는 2회의 ‘연인’ 콘셉트 화보 촬영에서 MC인 장윤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장윤주는 이제니의 화보를 보고 함께 작업한 포토그래퍼에게 “왜 저는 저런 사진을 한 번도 안 찍어줬나요?”라며 질투 섞인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구호 디자이너와 조선희 포토그래퍼도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한 화보다”, “지금 당장 광고나 매거진 화보로 내보내도 손색이 없다” 등의 호평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된다" "도수코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장윤주에게 질투를 받을 정도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