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문예회관 호텔아트 강제퇴거 집행
작성 : 2011년 07월 20일(수) 11:34 가+가-
거제문화예술회관 내 ‘호텔아트’ 전임사업자에 대한 ‘강제퇴거’ 가 진행중이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소속 집달관 40여명은 20일 오전 9시께부터 ‘강제퇴거’ 집행절차를 밟고 있다.
아트호텔에 대한 강제퇴거는 지난 9일 임대계약기간이 끝났지만 전입사업주가 재단측의 명도요청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강제퇴거’ 후 영업장 없는 영업허가 취소 등 법적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전입사업자는 그동안 호텔과 식당의 영업허가권 등을 주장하며 권리금보상(권리금 4억2000만원, 비품 1억6000만원)을 요구해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지법 통영지원 소속 집달관 40여명은 20일 오전 9시께부터 ‘강제퇴거’ 집행절차를 밟고 있다.
아트호텔에 대한 강제퇴거는 지난 9일 임대계약기간이 끝났지만 전입사업주가 재단측의 명도요청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강제퇴거’ 후 영업장 없는 영업허가 취소 등 법적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전입사업자는 그동안 호텔과 식당의 영업허가권 등을 주장하며 권리금보상(권리금 4억2000만원, 비품 1억6000만원)을 요구해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