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멀티미디어 태블릿 갤럭시탭 10.1 국내 출시
작성 : 2011년 07월 20일(수) 13:34 가+가-

삼성전자의 태블릿 전략제품 갤럭시탭 10.1이 드디어 국내시장에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구글의 최신 태블릿 플랫폼 허니콤 3.1이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탭 10.1’은 올 3월 美 올랜도에서 열린 ‘CTIA 2011’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6월 초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동남아 등에 이어, 드디어 한국 시장에도 선보이게 된 것.
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10.1에 지상파 DMB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신문·책·교육 등 국내 특화형 컨텐츠를 탑재한 한국형 태블릿으로 재탄생시켰다.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은 “오랜 준비를 통해 우리 나라 고객들께 최적화된 태블릿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면서, “갤럭시탭 10.1은 다양한 용도로 우리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구글의 최신 태블릿 플랫폼 허니콤 3.1이 탑재된 ‘갤럭시탭 10.1’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탭 10.1’은 올 3월 美 올랜도에서 열린 ‘CTIA 2011’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6월 초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동남아 등에 이어, 드디어 한국 시장에도 선보이게 된 것.
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10.1에 지상파 DMB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신문·책·교육 등 국내 특화형 컨텐츠를 탑재한 한국형 태블릿으로 재탄생시켰다.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은 “오랜 준비를 통해 우리 나라 고객들께 최적화된 태블릿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면서, “갤럭시탭 10.1은 다양한 용도로 우리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