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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홀로사는 어르신 삼계탕 대접
작성 : 2011년 07월 22일(금) 18:13 가+가-
경남 거제시 마전동(동장 김백구)은 22일 중복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15명에게 삼계탕을 조리해 대접했다.

이날 삼계탕 대접은 지난 초복 삼계탕 대접행사에 거동이 불편해 함께하지 못한 독거어르신들을 위하여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정순옥)에서 직접 삼계탕을 끓였다.

회원들은 집집마다 방문 삼계탕을 전하면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마전동은 독거노인 생신상차리기, 밑반찬 만들기, 매실액 전달 등 독거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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