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욕설 논란…과연 진실은?
작성 : 2011년 07월 24일(일) 17:42 가+가-

사진설명 '무한도전' 방송컷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가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23일 방송된 '무한도전' 조정 특집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30일 조정대회를 앞두고 연습을 하면서 체력이 떨어져 위기를 맞은 모습이 그대로 소개됐다.
유재석은 "대회가 보름 남았는데 같이 탈 기회가 3번밖에 없다"며 불안해 했고 정형돈은 "차라리 레슬링을 하자"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멤버들이 식사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고,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했던 정형돈이 뒤늦게 오자 옆자리에 앉은 박명수가 '으아 XX이다'라는 욕설을 했다는 것.
'무한도전' 제작진은 실제 방송에서 욕설 장면을 내보냈는지 파악 한 뒤 입장표명을 할 전망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3일 방송된 '무한도전' 조정 특집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30일 조정대회를 앞두고 연습을 하면서 체력이 떨어져 위기를 맞은 모습이 그대로 소개됐다.
유재석은 "대회가 보름 남았는데 같이 탈 기회가 3번밖에 없다"며 불안해 했고 정형돈은 "차라리 레슬링을 하자"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멤버들이 식사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고,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했던 정형돈이 뒤늦게 오자 옆자리에 앉은 박명수가 '으아 XX이다'라는 욕설을 했다는 것.
'무한도전' 제작진은 실제 방송에서 욕설 장면을 내보냈는지 파악 한 뒤 입장표명을 할 전망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