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웨딩서비스 ‘로드투어’, 채팅 통해 생방송 시청…실시간 질문까지
작성 : 2011년 07월 25일(월) 17:26 가+가-

플레이매거진_로드투어 촬영모습
웨딩전문방송콘텐츠 플레이매거진이 이색 웨딩서비스 ‘로드투어’를 실시하고 있다.
‘로드투어’란 생방송으로 웨딩브랜드의 서비스를 VJ가 대신해 체험하는 것으로, 시청을 통해 채팅을 하고 브랜드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양방향 콘텐츠이다.
소셜게시판 ‘Free Talk’를 통해 궁금한 점이나 웨딩서비스를 신청하면, VJ가 웨딩브랜드에 방문해 실무자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생방송으로 웨딩서비스를 설명해준다. 시청자는 방문 고객과 브랜드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웨딩서비스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시스템과 연결돼, 친구 또는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예비부부의 경우 부부가 함께 접속해 서비스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웨딩서비스 업체에 방송 카메라를 연결해 생방송으로 현장분위기를 볼 수 있으며 위치, 이미지, 홈페이지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 정보도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인터넷 카페의견의 경우 네이버 카페의견으로 자동 연결돼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으며, 이는 사람들의 의견이나 후기를 볼 수 있어 웨딩서비스 선택에 도움이 된다.
웨딩사이트 플레이매거진은 웨딩브랜드 또는 화제의 인물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진행하는 토크쇼 ‘인사이드 피플’도 방송하고 있다. 현재 웨딩 트렌드와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한 주 간의 웨딩뉴스를 전한다. 예비부부들과 소통하고, 채팅을 통해 방송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
생방송으로 진행돼 최신 웨딩 트렌드와 정보를 현장감 있게 얻을 수 있으며, 매주 평균 1000명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누적 시청자는 15,000명이 넘을 정도. 현재 생방송은 일주일에 2번 방영되며 ‘로드투어’는 금요일 오전 12시, ‘인사이드 피플’은 일요일 오후 9시에 1시간씩 방송된다. 생방송은 플레이매거진의 ‘생방송보기’를 통해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시청할 수 있다.
플레이매거진 정우성 책임 프로듀서는 “예비부부들의 경우 수 많은 웨딩브랜드가 한 곳에 모여있는 웨딩박람회를 이용하지만, 대부분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상담만 가능해 서비스의 질을 알아보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플레이매거진의 생방송 웨딩서비스를 통해 다양하고 정확한 웨딩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매거진은 ‘우리 결혼해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커플의 예식모습을 생중계로 방송해주고, 영상을 DVD로 제작해주는 서비스이다. 사정상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회사동료나 친지, 해외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생방송으로 방송을 보고 축하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로드투어’란 생방송으로 웨딩브랜드의 서비스를 VJ가 대신해 체험하는 것으로, 시청을 통해 채팅을 하고 브랜드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양방향 콘텐츠이다.
소셜게시판 ‘Free Talk’를 통해 궁금한 점이나 웨딩서비스를 신청하면, VJ가 웨딩브랜드에 방문해 실무자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생방송으로 웨딩서비스를 설명해준다. 시청자는 방문 고객과 브랜드 담당자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웨딩서비스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시스템과 연결돼, 친구 또는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예비부부의 경우 부부가 함께 접속해 서비스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웨딩서비스 업체에 방송 카메라를 연결해 생방송으로 현장분위기를 볼 수 있으며 위치, 이미지, 홈페이지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 정보도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인터넷 카페의견의 경우 네이버 카페의견으로 자동 연결돼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으며, 이는 사람들의 의견이나 후기를 볼 수 있어 웨딩서비스 선택에 도움이 된다.
웨딩사이트 플레이매거진은 웨딩브랜드 또는 화제의 인물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진행하는 토크쇼 ‘인사이드 피플’도 방송하고 있다. 현재 웨딩 트렌드와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한 주 간의 웨딩뉴스를 전한다. 예비부부들과 소통하고, 채팅을 통해 방송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
생방송으로 진행돼 최신 웨딩 트렌드와 정보를 현장감 있게 얻을 수 있으며, 매주 평균 1000명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누적 시청자는 15,000명이 넘을 정도. 현재 생방송은 일주일에 2번 방영되며 ‘로드투어’는 금요일 오전 12시, ‘인사이드 피플’은 일요일 오후 9시에 1시간씩 방송된다. 생방송은 플레이매거진의 ‘생방송보기’를 통해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시청할 수 있다.
플레이매거진 정우성 책임 프로듀서는 “예비부부들의 경우 수 많은 웨딩브랜드가 한 곳에 모여있는 웨딩박람회를 이용하지만, 대부분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상담만 가능해 서비스의 질을 알아보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플레이매거진의 생방송 웨딩서비스를 통해 다양하고 정확한 웨딩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매거진은 ‘우리 결혼해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커플의 예식모습을 생중계로 방송해주고, 영상을 DVD로 제작해주는 서비스이다. 사정상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회사동료나 친지, 해외에 살고 있는 가족들이 생방송으로 방송을 보고 축하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