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슈퍼스타K 이보람, 신곡 '두 바보' 공개 직후 가요계 여신 등극
작성 : 2011년 07월 26일(화) 13:06 가+가-

사진제공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5kg 감량으로 한 층 세련되고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이슈를 모은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이보람이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본격적인 데뷔는 아니지만 자신의 음악적 스승인 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에 참여해 부른 타이틀곡 <두 바보>가 발매 하루 만에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보람과 프리스타일의 미노가 입을 맞춘 <두 바보>는 R&B 리듬에 쿼탯 형식의 현악기가 가미돼 포근한 음악으로 사랑하지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의 노래이다.

지난 25일 ‘나는 가수다’의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가운데 당당히 1위를 지키고 있는 이보람은 가요계의 여신으로 우뚝 섰다.

한편, 신곡 <두 바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여신포스’의 사진 역시 화제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차려 입은 이보람은 기존에 공개됐던 귀엽고 발랄했던 모습과는 달리 한 결 섹시해진 모습을 선보여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