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보걸 가비엔제이, 5집 리패키지 앨범 '잊어준다' 발표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09:23 가+가-

사진제공 good fellas entertainment
2011년, '라떼 한 잔', '애정만세', 'Everyday'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비엔제이(Gavy NJ)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잊어준다'를 발표하며 또 한번의 뜨거운 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라떼 한 잔'과 '애정만세', 'Everyday'까지, 2011년 상반기 동안 달콤한 트랙들을 들려주었던 가비엔제이가 오랜만에 가비엔제이 다운 애절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잊어준다'는 전체적인 곡 분위기를 지배하는 강한비트의 리듬과 그와대조를 이루는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스트링이특징인곡으로 그 위에 호소력 짙은 가비엔제이만의 보이스가 얹혀져, 사랑의 아픔을 경험한 이들의 가슴을 저리게 할 것이다.
가비엔제이의 메인 프로듀서인 민명기가 직접 '잊어준다'를 위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이별 후 느끼는 고통 속에서 그 사람을 잊으려는 여자의 힘든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라떼 한 잔'과 '애정만세', 'Everyday'까지, 2011년 상반기 동안 달콤한 트랙들을 들려주었던 가비엔제이가 오랜만에 가비엔제이 다운 애절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잊어준다'는 전체적인 곡 분위기를 지배하는 강한비트의 리듬과 그와대조를 이루는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스트링이특징인곡으로 그 위에 호소력 짙은 가비엔제이만의 보이스가 얹혀져, 사랑의 아픔을 경험한 이들의 가슴을 저리게 할 것이다.
가비엔제이의 메인 프로듀서인 민명기가 직접 '잊어준다'를 위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이별 후 느끼는 고통 속에서 그 사람을 잊으려는 여자의 힘든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