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반값 배추 판매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11:39 가+가-
롯데마트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전점에서 ‘물가안정 채소기획전’을 진행해, 배추, 오이, 대파 등 각종 채소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고랭지 배추(1포기)’를 시세 대비 절반 가량 저렴한 수준인 2,000원에 판매한다. (단, 1인 3포기 한정)
최근 배추가 장마 피해로 산지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30% 가량 감소했고, 짓무름 현상으로 품질도 악화되면서 배추 산지 시세가 지난해 대비 70%, 전월 대비해서는 3배 가량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수산물유통공사로부터 비축 물량인 봄 배추 100톤(4만 포기)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공급 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
또한,‘다다기/취청오이(각 4입/1봉)’를 각 3,000원에, ‘가시오이(4입/1봉)’를 2,700원에, ‘햇대파(1단)’를 1,400원에, ‘브로콜리(1송이)’를 1,400원에, ‘여름 수미감자(900g*2봉)’를 3,000원에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밖에, 적상추, 적겨자, 쑥갓 등 친환경 채소 8종으로 구성된 ‘바캉스 쌈채소(600g/1박스)’도 준비해 6,500원에 판매한다. 이 같은 가격은 시세 대비 30% 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용량도 4인 가족이 먹기에 충분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표적인 품목으로 ‘고랭지 배추(1포기)’를 시세 대비 절반 가량 저렴한 수준인 2,000원에 판매한다. (단, 1인 3포기 한정)
최근 배추가 장마 피해로 산지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30% 가량 감소했고, 짓무름 현상으로 품질도 악화되면서 배추 산지 시세가 지난해 대비 70%, 전월 대비해서는 3배 가량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롯데마트는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수산물유통공사로부터 비축 물량인 봄 배추 100톤(4만 포기)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공급 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
또한,‘다다기/취청오이(각 4입/1봉)’를 각 3,000원에, ‘가시오이(4입/1봉)’를 2,700원에, ‘햇대파(1단)’를 1,400원에, ‘브로콜리(1송이)’를 1,400원에, ‘여름 수미감자(900g*2봉)’를 3,000원에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밖에, 적상추, 적겨자, 쑥갓 등 친환경 채소 8종으로 구성된 ‘바캉스 쌈채소(600g/1박스)’도 준비해 6,500원에 판매한다. 이 같은 가격은 시세 대비 30% 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용량도 4인 가족이 먹기에 충분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