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최영근 ‘역사-심해(深海)’展 개최
해금강테마박물관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선보여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15:41 가+가-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유천업, 경명자)은 오는 8월 3일부터 4번째 유경갤러리 특별 초대전, 서양화가 최영근 씨(47)의 ‘History-Deep See:역사-심해(深海)’展을 개최한다.
박물관 아트갤러리인 유경갤러리는 지난해 11월 문을 열고 기성작가들의 초대전과 신진작가들의 개인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작가 레지던스 거주 및 작가와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거제예술창작스튜디오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서양화가 최영근 씨의 9째 개인전으로, History-Deep See를 명제로 역사 속에 녹아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를 담은 그의 작품 25점을 전시하게 된다.
전시될 작품은 데칼코마니기법과 드로잉이 혼재한 다양한 기법으로 표출되었으며, 작품에 등장하는 바다 속 배경과 유물과의 관계는 아직도 발견 되지못한 역사적 진실을 담고 있으며, 과거 속에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발견을 함께하는 강한 생동감을 주는 작품들로 전시될 예정이다.
최영근 씨는 경남 의령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전공,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석사를 졸업했다.
8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부산미술대전, 성산미술대전 등의 심사위원과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의령 예술촌 미술분과 위원장, 부산사생회부회장, 한국미술연합회 부산지회장을 맡고 있다.
유천업 해금강테마박물관 관장은 “8월 거제도를 찾은 관광객과 거제시민들에게 최영근 작가의 생동감 있는 작품을 통해 역사 속에 녹아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근,현대사 및 유럽의 장식미술을 테마로 한 이색 테마박물관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05년 개관이래 매년 꾸준한 관람객의 증가로 거제의 명소 박물관으로 자리잡았으며, 지난해 11월에는 박물관내 아트갤러리인 유경갤러리를 개관한 바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박물관 아트갤러리인 유경갤러리는 지난해 11월 문을 열고 기성작가들의 초대전과 신진작가들의 개인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작가 레지던스 거주 및 작가와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거제예술창작스튜디오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서양화가 최영근 씨의 9째 개인전으로, History-Deep See를 명제로 역사 속에 녹아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를 담은 그의 작품 25점을 전시하게 된다.
전시될 작품은 데칼코마니기법과 드로잉이 혼재한 다양한 기법으로 표출되었으며, 작품에 등장하는 바다 속 배경과 유물과의 관계는 아직도 발견 되지못한 역사적 진실을 담고 있으며, 과거 속에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발견을 함께하는 강한 생동감을 주는 작품들로 전시될 예정이다.
최영근 씨는 경남 의령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전공,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석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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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부산미술대전, 성산미술대전 등의 심사위원과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의령 예술촌 미술분과 위원장, 부산사생회부회장, 한국미술연합회 부산지회장을 맡고 있다.
유천업 해금강테마박물관 관장은 “8월 거제도를 찾은 관광객과 거제시민들에게 최영근 작가의 생동감 있는 작품을 통해 역사 속에 녹아있는 시간과 공간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근,현대사 및 유럽의 장식미술을 테마로 한 이색 테마박물관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05년 개관이래 매년 꾸준한 관람객의 증가로 거제의 명소 박물관으로 자리잡았으며, 지난해 11월에는 박물관내 아트갤러리인 유경갤러리를 개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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