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천지', 세바퀴에서 누나들에게 농락?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0:06 가+가-

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
틴탑이 예능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지난 23일,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향수뿌리지마’의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앞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틴탑이 첫 등장부터 독설가 김구라로부터 “향수뿌리지말라며 왜 향수냄새 풍기며 나타났냐”는 핀잔을 들으며 예능 프로그램 적응에 나선 것.
특히, 틴탑의 ‘천지’는 엄마, 이모뻘 되는 누나들로부터 애정공세를 받았다.
93년 생인 ‘천지’와 20년 차이가 나는 김지선은 영화 속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장면을 재연하다 천지에게 와락 안겨 기습포옹을 했다. 또, ‘세바퀴’에 모인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남진의 둥지를 부르며 트로트를 선보인 ‘천지’는 최연소 여자 출연자인 김신영에게 노래 도중 프로포즈를 해 다른 여자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함께 출연한 틴탑 ‘니엘’은 누나들이 아닌 남자 출연자인 고영욱에게 고백을 받았다. 고영욱은 ‘니엘’에게 “니가 좋다, 사랑한다”를 연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틴탑이 출연한 MBC '세바퀴’는 오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향수뿌리지마’의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앞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틴탑이 첫 등장부터 독설가 김구라로부터 “향수뿌리지말라며 왜 향수냄새 풍기며 나타났냐”는 핀잔을 들으며 예능 프로그램 적응에 나선 것.
특히, 틴탑의 ‘천지’는 엄마, 이모뻘 되는 누나들로부터 애정공세를 받았다.
93년 생인 ‘천지’와 20년 차이가 나는 김지선은 영화 속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장면을 재연하다 천지에게 와락 안겨 기습포옹을 했다. 또, ‘세바퀴’에 모인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겠다고 남진의 둥지를 부르며 트로트를 선보인 ‘천지’는 최연소 여자 출연자인 김신영에게 노래 도중 프로포즈를 해 다른 여자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 함께 출연한 틴탑 ‘니엘’은 누나들이 아닌 남자 출연자인 고영욱에게 고백을 받았다. 고영욱은 ‘니엘’에게 “니가 좋다, 사랑한다”를 연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틴탑이 출연한 MBC '세바퀴’는 오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