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검색광고 유입 점유율, ‘네이버 파워링크’ 70% 육박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1:37 가+가-

출처: 어메이징소프트
검색광고를 통한 웹사이트 유입에서 2011년 상반기의 ‘네이버 파워링크’ 점유율이 65%를 넘어서며 검색엔진 유입률과 비슷한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 2011년 6월 한달의 유입 점유율이 68.48%까지 오르며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에 타 광고 상품들과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다음 스폰서링크’의 점유율은 2010년 하반기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네이버 플러스링크’는 오히려 소폭 하락하였다. 검색광고 매체 믹스 측면에서 볼 때, ‘네이버 플러스링크’는 ‘네이버 파워링크’와 ‘다음 스폰서링크’의 점유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예측된다.
기타 검색광고 영역의 경우 1%p 내외의 근소한 점유율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 비즈사이트’의 유입 점유율이 ‘네이트 스폰서링크’의 점유율을 앞선 것은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검색광고 유입 점유율 : 인터넷 사용자가 검색광고를 통해서 웹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는 비율
1. 분석 기간: 2011년 1월 ~ 6월
2. 분석 대상: 에이스카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웹사이트로 검색광고를 이용하여 방문한 익명의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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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폰서링크’의 점유율은 2010년 하반기 대비 소폭 상승했으며, ‘네이버 플러스링크’는 오히려 소폭 하락하였다. 검색광고 매체 믹스 측면에서 볼 때, ‘네이버 플러스링크’는 ‘네이버 파워링크’와 ‘다음 스폰서링크’의 점유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예측된다.
기타 검색광고 영역의 경우 1%p 내외의 근소한 점유율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 비즈사이트’의 유입 점유율이 ‘네이트 스폰서링크’의 점유율을 앞선 것은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다.
검색광고 유입 점유율 : 인터넷 사용자가 검색광고를 통해서 웹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는 비율
1. 분석 기간: 2011년 1월 ~ 6월
2. 분석 대상: 에이스카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웹사이트로 검색광고를 이용하여 방문한 익명의 사용자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