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설리’ 강남역에 뜬다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2:01 가+가-

기능성 건강음료 스무디킹은 오는 30일 오후 5시 30분 스무디킹 강남역점에서 ‘빅토리아와 설리가 함께 하는 뷰티 앤 헬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무디킹의 모델인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설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빅토리아와 설리는 각각 뷰티와 헬스의 아이콘으로 선정돼 위촉식을 가지며, 단순히 광고 모델뿐 아니라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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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스무디킹의 모델인 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설리는 각각 뷰티와 헬스의 아이콘으로 선정돼 위촉식을 가지며, 단순히 광고 모델뿐 아니라 아름다움과 건강함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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