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이웃집 뒷마당 추락 70대 사망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3:39 가+가-
지난 27일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에서 이 마을 주민 A씨(75.여)가 이웃집 뒷 마당에 떨어져 숨졌다.
숨진 A씨는 이웃 B씨(76.여)가 발견했다.
B씨는 “점심식사를 하던 중 쿵 하는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뒤뜰로 나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 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발을 헛디뎌 높이 2.5m 아래 이웃집 시멘트 마당으로 떨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갈곶마을은 경사진 사면에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숨진 A씨는 이웃 B씨(76.여)가 발견했다.
B씨는 “점심식사를 하던 중 쿵 하는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뒤뜰로 나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 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발을 헛디뎌 높이 2.5m 아래 이웃집 시멘트 마당으로 떨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갈곶마을은 경사진 사면에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