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반기 매출액 38조3,249억...영업이익 3조9,542억
작성 : 2011년 07월 28일(목) 14:23 가+가-

현대자동는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2011년 상반기 경영실적이 ▲판매 1,958,218대 ▲매출액 38조 3,249억 원(자동차 32조8,975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 4,274억 원) ▲영업이익 3조 9,542억 원 ▲경상이익 5조 4,485억 원 ▲당기순이익 4조 1,841 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품질 경쟁력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도 고유가·유럽발 재정 위기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차 관계자는 “품질 경쟁력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하반기에도 고유가·유럽발 재정 위기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