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중지 규탄대회
작성 : 2011년 07월 29일(금) 11:46 가+가-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종북세력의 압력에 굴복하여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계고장을 보낸 거제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대회를 열었다.
규탄대회는 7월 29일 오전 10시 경남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앞에서 경남 향군을 비롯한 거제시 향군,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자유총연맹 등 애국단체 회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전쟁영웅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망동을 즉각 중지하라’, ‘6·25전쟁영웅 김백일 장군 동상철거가 웬말인가’, ‘종북세력 국론분열 북한도발 부추긴다’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동상철거를 강력 항의했다.
또한 규탄대회가 끝난 다음 경남·울산 박중판 향군회장과 경남·울산지역 24개 시·군·구 회장들이 거제시장과 시의회의원들을 찾아 김백일 동상 철거에 앞장서는 종북세력에게 휘둘리지 말고 이들의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여 의법처리하고 동상보존에 앞장서 달라는 향군의 뜻을 전달했다
재향군인회는 지난 7월 22일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규탄성명을 통해 “김백일 장군은 북한공산집단의 도발로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수많은 피난민을 구출한 6·25전쟁의 영웅이며, 김백일 장군을 모독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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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탄대회는 7월 29일 오전 10시 경남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앞에서 경남 향군을 비롯한 거제시 향군,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자유총연맹 등 애국단체 회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전쟁영웅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망동을 즉각 중지하라’, ‘6·25전쟁영웅 김백일 장군 동상철거가 웬말인가’, ‘종북세력 국론분열 북한도발 부추긴다’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동상철거를 강력 항의했다.
또한 규탄대회가 끝난 다음 경남·울산 박중판 향군회장과 경남·울산지역 24개 시·군·구 회장들이 거제시장과 시의회의원들을 찾아 김백일 동상 철거에 앞장서는 종북세력에게 휘둘리지 말고 이들의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여 의법처리하고 동상보존에 앞장서 달라는 향군의 뜻을 전달했다
재향군인회는 지난 7월 22일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규탄성명을 통해 “김백일 장군은 북한공산집단의 도발로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수많은 피난민을 구출한 6·25전쟁의 영웅이며, 김백일 장군을 모독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