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2, 다비치 이해리 '폭풍 가창력'에 신승훈 극찬
작성 : 2011년 08월 01일(월) 17:49 가+가-

사진 '불후의명곡2' 방송컷
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불후의 명곡2'에서 '폭풍 가창력'을 선보여 신승훈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여성보컬리스트 특집을 진행했다.
이 날은 이해리를 비롯해 린, 임정희, 서인영, 다나, 최진이, 장희영 등이 출연했으며, 이해리는 신승훈의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을 열창했다.
호소력 짙은 그의 가창력에 500명의 판정단이 감동을 표했고, 신승훈은 "감명 깊게 잘 들었다"며 "우리나라 보컬 중 멜로디를 가지고 노는 능력이 굉장한 친구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7명의 여자가수들은 전설로 출연한 신승훈의 명곡을 새롭게 편곡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며, 1위는'처음 그 느낌처럼'을 부른 서인영이 차지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여성보컬리스트 특집을 진행했다.
이 날은 이해리를 비롯해 린, 임정희, 서인영, 다나, 최진이, 장희영 등이 출연했으며, 이해리는 신승훈의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을 열창했다.
호소력 짙은 그의 가창력에 500명의 판정단이 감동을 표했고, 신승훈은 "감명 깊게 잘 들었다"며 "우리나라 보컬 중 멜로디를 가지고 노는 능력이 굉장한 친구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7명의 여자가수들은 전설로 출연한 신승훈의 명곡을 새롭게 편곡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며, 1위는'처음 그 느낌처럼'을 부른 서인영이 차지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