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차세대 광고계 샛별로 우뚝…유아인 이어 이승기와 호흡
작성 : 2011년 08월 02일(화) 09:14 가+가-

사진제공 삼성전자
배우 손은서가 CF, 방송, 영화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손은서가 다방면에서 꾸밈없는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최근 손은서는 CF킹 이승기의 연인으로 삼성‘지펠’광고에서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손은서의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호감과 신뢰를 불러 일으켜 새로워지는 삼성 ‘지펠’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승기씨와 강심장에서 만난 인연 때문인지 촬영내내 촬영장 분위기가 밝고 너무 화기애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은서는 영화 ‘창수’에서 막장인생 창수에게 삶의 희망을 꿈꾸게 한 여자 '미연' 역에 캐스팅됐으며, KBS드라마 스파이명월에 합류, 극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손은서가 다방면에서 꾸밈없는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최근 손은서는 CF킹 이승기의 연인으로 삼성‘지펠’광고에서 호흡을 맞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고 관계자는 “손은서의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호감과 신뢰를 불러 일으켜 새로워지는 삼성 ‘지펠’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승기씨와 강심장에서 만난 인연 때문인지 촬영내내 촬영장 분위기가 밝고 너무 화기애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은서는 영화 ‘창수’에서 막장인생 창수에게 삶의 희망을 꿈꾸게 한 여자 '미연' 역에 캐스팅됐으며, KBS드라마 스파이명월에 합류, 극에 활력소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