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상반기 北美 TV 전부문 석권…시장 제패
작성 : 2011년 08월 02일(화) 11:09 가+가-

삼성전자가 상반기 세계 최대 북미TV 시장에서 디지털 TV전체·평판TV·LED TV·IPTV·3D TV·PDP TV·LCD TV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7관왕에 오르며 질적, 양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006년부터 북미 TV 시장에서 정상에 오른 후 올해 ‘6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 북미 디지털TV 시장에서 금액기준 35%, 수량기준 25.3%를 차지했고, 평판TV 시장에서도 금액기준 35.4%, 수량기준 25.4%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시장 창출에 성공하며 TV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 한 스마트TV, 3D TV, LED TV 시장에서도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이상철 전무는 “삼성 TV가 상반기 북미TV 시장에서 금액, 수량기준 모두 7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리더(Innovative Leader)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LED TV, 3D TV, 스마트TV와 같이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마트TV 콘텐츠, UX 등 소프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6년 연속 세계 TV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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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삼성전자는 2006년부터 북미 TV 시장에서 정상에 오른 후 올해 ‘6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 북미 디지털TV 시장에서 금액기준 35%, 수량기준 25.3%를 차지했고, 평판TV 시장에서도 금액기준 35.4%, 수량기준 25.4%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시장 창출에 성공하며 TV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 한 스마트TV, 3D TV, LED TV 시장에서도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 이상철 전무는 “삼성 TV가 상반기 북미TV 시장에서 금액, 수량기준 모두 7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리더(Innovative Leader)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LED TV, 3D TV, 스마트TV와 같이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한편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마트TV 콘텐츠, UX 등 소프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6년 연속 세계 TV 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