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순정 만화 속 소녀로 변신
작성 : 2011년 08월 03일(수) 09:18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굿바이 베이비’로 돌아온 섹시돌 미쓰에이가 섹시 디바가 아닌 순정만화 속 소녀로 180도 변신했다.
미쓰에이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판타스틱 소녀 백서’를 통해 20대 소녀들다운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평소 짙고 강렬한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는 무대 위 여전사 미쓰에이는 없었다. 대신 뽀얀 피부를 강조하는 핑크 입술과 발랄한 데님 패션으로 순정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큼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준 것.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최용빈 은 "무대 위에선 볼 수 없던 열 여덟에서 스물 다섯 본연의 나이에 맞는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을 담아내 예쁜 화보로 완성됐다" 평가했다.
순수하고 귀여운 미쓰 에이 화보는 8월 4일 발간되는 하이컷 5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미쓰에이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 ‘판타스틱 소녀 백서’를 통해 20대 소녀들다운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평소 짙고 강렬한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는 무대 위 여전사 미쓰에이는 없었다. 대신 뽀얀 피부를 강조하는 핑크 입술과 발랄한 데님 패션으로 순정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큼 발랄한 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준 것.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최용빈 은 "무대 위에선 볼 수 없던 열 여덟에서 스물 다섯 본연의 나이에 맞는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을 담아내 예쁜 화보로 완성됐다" 평가했다.
순수하고 귀여운 미쓰 에이 화보는 8월 4일 발간되는 하이컷 5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