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형 프리미엄 유아용품 마마스앤파파스 한국 상륙
작성 : 2011년 08월 03일(수) 14:52 가+가-

1981년 출시해 유럽인지도 1위에 빛나는 유럽형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마마스앤파파스(Mamas&papas)'가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 상륙한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amas&papas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육아용품과 침대 및 식탁 의자, 포그 등 유아생활용품 등 아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육아용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세계 최대의 육아용품 종합 브랜드이다.
특히 해외공동구매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마마스앤파파스의 Urbo는 비스듬한 세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에 20파운드의 가벼운 무게, Canopy +Visor가 아이를 태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실용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마마스앤파파스 설립자 데이비드&루시아는 30여 년 동안 두 딸을 키운 아빠, 엄마의 마음으로 ‘이 세상 모든 아이를 위해 최고의 제품만을 만들겠다’는 기업 이념이자 원칙을 세우고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유럽인지도 1위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1조원 규모를 차지하는 인기 브랜드인 마마스앤파파스는 전세계의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찾게 되는 세계 최고의 육아용품 브랜드로 성장했다. 실제로 마마스앤파파스는 이미 유럽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이 인증된 바 있다.
마마스앤파파스는 유모차를 비롯해 아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유모차와 카시트, 유아 캐리어, 아이 방 가구 및 침구 세트, 임부복, 유아복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하고 스마트한 젊은 엄마들이 주목할 만한 유럽형 디자인과 상품 실용성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마스앤파파스 국내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신선함을 바탕으로 유아용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해외공동구매를 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마마스앤파파스의 Urbo는 비스듬한 세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에 20파운드의 가벼운 무게, Canopy +Visor가 아이를 태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실용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마마스앤파파스 설립자 데이비드&루시아는 30여 년 동안 두 딸을 키운 아빠, 엄마의 마음으로 ‘이 세상 모든 아이를 위해 최고의 제품만을 만들겠다’는 기업 이념이자 원칙을 세우고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유럽인지도 1위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1조원 규모를 차지하는 인기 브랜드인 마마스앤파파스는 전세계의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찾게 되는 세계 최고의 육아용품 브랜드로 성장했다. 실제로 마마스앤파파스는 이미 유럽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매니아층이 형성될 정도로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이 인증된 바 있다.
마마스앤파파스는 유모차를 비롯해 아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유모차와 카시트, 유아 캐리어, 아이 방 가구 및 침구 세트, 임부복, 유아복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하고 스마트한 젊은 엄마들이 주목할 만한 유럽형 디자인과 상품 실용성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마스앤파파스 국내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신선함을 바탕으로 유아용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