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지고는 못살아' 윤상현, 최지우와 시구-시타자로 팬들 만난다!
작성 : 2011년 08월 04일(목) 09:02 가+가-

사진제공 MGB

‘한류스타’ 윤상현이 잠실벌을 뜨겁게 달군다!

MBC 새 수목극 ‘지고는 못 살아’(극본 이숙진 연출 이재동)의 남주인공 윤상현이 드라마 녹화와 시타를 겸해 오는 6일 잠실야구장 나들이를 한다.

이번 잠실야구장 나들이는 극중 변호사 ‘연형우’로 열연을 펼칠 윤상현과 부인인 변호사 이연재 역의 최지우와의 첫 만남을 찍기 위한 것. 팬서비스를 겸해 이날 열리는 프로야구 LG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최지우와 함께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상현에게 시타 제안을 하자 기뻐하며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혔다’며 ‘당일 촬영 내용이 두 주인공의 첫 만남인 만큼 시구-시타자로 팬들을 만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것 같다. 또한 극중 부부로 열연하기에 최지우와 윤상현의 완벽 호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수목극 ‘지고는 못 살아’는 변호사 부부가 이혼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리는 드라마로 최지우는 평소 집에서 설거지를 쌓아두거나 TV를 보며 과자를 먹다가 흘리는 등 풀어진 모습을 보이고 윤상현은 최지우를 쫓아다니며 깔끔하게 정돈하는 완벽주의 캐릭터로 나서 둘의 성격차이를 재미있게 풀어갈 예정이다.

이날 야구장에서 촬영될 윤상현과 최지우의 첫 만남 장면은 오는 24일 수요일 밤10시 ‘지고는 못살아’ 첫 회에서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