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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피해 수상오토바이 타던 30대 사망
작성 : 2011년 08월 06일(토) 15:24 가+가-
더위를 피해 수상 오토바이를 타던 30대가 숨졌다.

지난 5일 밤 9시20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사곡 모래실 해안에서 수상오토바이를 타던 A씨(38)가 바다에 빠진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수상오토바이를 타다 레저업체 계류장 인근 시설물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cseo@morning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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