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새앨범 컴백 임박...빽가 합류 3인체제 활동은 5년만
작성 : 2011년 08월 07일(일) 20:44 가+가-

코요태가 이달중 새앨범을 발매해 컴백할 예정이다.
특히 코요태 빽가가 작년 1월 뇌종양 수술후 건강을 회복해 이번 앨범 활동에 합류한다. 신지, 김종민, 빽가로 이뤄진 3인체제 코요태는 2006년 9집 정규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5년만이다.
코요태는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명실공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빽가의 뇌종양 수술과 김종민의 공익근무 등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으면서 코요태란 이름을 잠시 접고 따로 활동을 펼쳐왔다.
빽가는 뇌종양 수술 이후 건강이 많이 호전돼 포토그래퍼 겸 스타일리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신지는 싱글앨범을 내고 틈틈이 방송활동을 병행했고 김종민 역시 지난 4월 '오빠 힘내요'로 솔로활동과 함께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코요태 빽가가 작년 1월 뇌종양 수술후 건강을 회복해 이번 앨범 활동에 합류한다. 신지, 김종민, 빽가로 이뤄진 3인체제 코요태는 2006년 9집 정규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5년만이다.
코요태는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명실공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빽가의 뇌종양 수술과 김종민의 공익근무 등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으면서 코요태란 이름을 잠시 접고 따로 활동을 펼쳐왔다.
빽가는 뇌종양 수술 이후 건강이 많이 호전돼 포토그래퍼 겸 스타일리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신지는 싱글앨범을 내고 틈틈이 방송활동을 병행했고 김종민 역시 지난 4월 '오빠 힘내요'로 솔로활동과 함께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