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다국적팬 모여 쌀화환 2.12톤으로 아시아투어 '더 크리 쇼' 응원
작성 : 2011년 08월 08일(월) 17:50 가+가-

사진제공 드리미
8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1 장근석 아시아투어 ‘The Cri Show Last In Seoul'에 장근석의 국내외 팬들이 2.12톤의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 장근석을 열렬히 응원했다.
올림픽홀 입구를 가득 메운 장근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5개국의 팬들이 보내온 것으로 장근석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장근석은 그 동안 팬미팅과 드라마 제작발표회, 사진전 등에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 3톤을 구세군과 기아대책 등을 통해 기부해왔다.
7일 폭염 속에서도 올림픽홀에는 각국에서 찾아 온 해외팬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2천500석의 올림픽홀을 가득 채웠다.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THE CRI SHOW'는 지난 4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을 돌며 팬들과 만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왔으며 서울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올림픽홀 입구를 가득 메운 장근석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5개국의 팬들이 보내온 것으로 장근석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장근석은 그 동안 팬미팅과 드라마 제작발표회, 사진전 등에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 3톤을 구세군과 기아대책 등을 통해 기부해왔다.
7일 폭염 속에서도 올림픽홀에는 각국에서 찾아 온 해외팬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2천500석의 올림픽홀을 가득 채웠다.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THE CRI SHOW'는 지난 4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을 돌며 팬들과 만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왔으며 서울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