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YMCA, JM정수기 관련 부당채권추심 서명
작성 : 2011년 08월 09일(화) 17:17 가+가-
거제YWCA(회장 한승연)가 JM정수기 피해소비자를 대상으로 부당채권추심에 대한 2차 서명운동을 벌인다.
거제YWCA는 “오는 17일 오후2시 거제Y 1층 기능교실에서 JM정수기 피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당채권 추심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고 9일 밝혔다.
거제Y 관계자는 “지난 2002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정수기 비데기 등 랜탈사업한 JM글로벌 회사의 부도(2003년 9월경)로 위앤미휴먼테크(1차추심)-삼일자산관리(2차추심)에서 부당한 채권추심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부당채권추심 행위를 종결시키기 위해 검찰기소를 위한 피해 소비자의 서명을 받아 단체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YWCA는 “오는 17일 오후2시 거제Y 1층 기능교실에서 JM정수기 피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당채권 추심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고 9일 밝혔다.
거제Y 관계자는 “지난 2002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정수기 비데기 등 랜탈사업한 JM글로벌 회사의 부도(2003년 9월경)로 위앤미휴먼테크(1차추심)-삼일자산관리(2차추심)에서 부당한 채권추심을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부당채권추심 행위를 종결시키기 위해 검찰기소를 위한 피해 소비자의 서명을 받아 단체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