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럽 악재에 코스피·코스닥 '휘청'..."이틀째 패닉"
작성 : 2011년 08월 09일(화) 17:26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미국과 유럽 악재로 국내증시가 연 이틀 폭락했다. 코스피는 '사이드카'가, 코스닥시장은 '서킷 브레이커'가 이틀 째 연속 발동됐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68.10포인트(3.64%) 떨어진 1,801.35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장중 전일대비 184.77포인트(9.88%) 떨어진 1,684.88까지 내렸다. 코스피가 장중 1,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10일(1,791.95)이후 처음이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62.69)보다 29.81포인트(6.44%) 폭락한 432.88포인트에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082.50)보다 5.6원(0.52%) 오른 1088.1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68.10포인트(3.64%) 떨어진 1,801.35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장중 전일대비 184.77포인트(9.88%) 떨어진 1,684.88까지 내렸다. 코스피가 장중 1,8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10일(1,791.95)이후 처음이다.
코스닥지수도 전날(462.69)보다 29.81포인트(6.44%) 폭락한 432.88포인트에 마감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082.50)보다 5.6원(0.52%) 오른 1088.1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