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주년 광복절 기념 다채로운 행사 진행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5:23 가+가-
경남도내에서 제66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10일 창원보훈지청은 “광복 66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꾸며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주요행사로는 제66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10시 도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故 하계업 선생에 대한 훈장이 전수된다.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도보행군 행사도 열린다.
이 도보행군은 서마산동양체육관(관장 차진회) 주관으로 13일 개최된다. 마산 합포여중을 출발해 8의사 창의탑 - 해병대 전첩비 - 애국지사 사당 코스로 진행되는 도보행군에는 관원 150명이 참여한다.
11일,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과 3.15아트센터에서 광복경축음악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15일 오전 10시 상남공원에서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추념식이, 정오에는 창원대종각에서 타종식이 오후 7시에는 창동 사거리 야외에서 광복절 기념 ‘도마 안중근’ 영화가 상영된다.
창원보훈지청도 관내 생존 애국지사를 직접 찾아 뵙고 위문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창원보훈지청은 “광복 66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꾸며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주요행사로는 제66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10시 도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故 하계업 선생에 대한 훈장이 전수된다.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도보행군 행사도 열린다.
이 도보행군은 서마산동양체육관(관장 차진회) 주관으로 13일 개최된다. 마산 합포여중을 출발해 8의사 창의탑 - 해병대 전첩비 - 애국지사 사당 코스로 진행되는 도보행군에는 관원 150명이 참여한다.
11일, 1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과 3.15아트센터에서 광복경축음악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15일 오전 10시 상남공원에서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추념식이, 정오에는 창원대종각에서 타종식이 오후 7시에는 창동 사거리 야외에서 광복절 기념 ‘도마 안중근’ 영화가 상영된다.
창원보훈지청도 관내 생존 애국지사를 직접 찾아 뵙고 위문할 예정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