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훈풍에 7거래일만에 반등...코스닥, 450선 회복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5:44 가+가-

출처: 네이버 증권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마감 소식에 코스피 지수가 7거래일만에 소폭 반등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초저금리 유지정책을 밝힌데 따른 안도감으로 뉴욕증시가 급등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것.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89포인트(0.27%) 오른 1806.24로 장을 마쳤다.
특히 장초반 1870선까지 급반등한 코스피는 장 막판에 프로그램 매매에서 2조1358억원 매도 주문이 쏟아지며 결국 강보합권에 장을 마친데 만족해야 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0.67포인트(4.78%) 오른 453.5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97억원어치를 `나홀로`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억원, 252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초저금리 유지정책을 밝힌데 따른 안도감으로 뉴욕증시가 급등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킨 것.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89포인트(0.27%) 오른 1806.24로 장을 마쳤다.
특히 장초반 1870선까지 급반등한 코스피는 장 막판에 프로그램 매매에서 2조1358억원 매도 주문이 쏟아지며 결국 강보합권에 장을 마친데 만족해야 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0.67포인트(4.78%) 오른 453.5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97억원어치를 `나홀로`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억원, 252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