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박2일' 하차 의사 소식에 네티즌 '충격'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7:46 가+가-

사진제공 네이버
'국민MC' 강호동이 '1박2일'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언론사에 따르면 최근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측에 이달 말 촬영을 끝으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려졌다.
또한 강호동은 여전히 1박2일'에 큰 애착을 갖고 있는 것지만 언제나 프로그램이 정상에 있을 때 스스로 내려와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를 좋아해 이번에도 '1박2일에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BS 측은 강호동의 의사를 전달받은 뒤 현재 설득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잔류 가능성에도 무게를 실어볼 수 있다.
강호동은 지난 4년 간 '1박2일'을 끌어오며, 카리스마와 재기를 발휘해 일요일 밤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된다. 이럴 수는 없다" "강호동 없는 1박2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생각해보도록 나PD가 설득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한 언론사에 따르면 최근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측에 이달 말 촬영을 끝으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알려졌다.
또한 강호동은 여전히 1박2일'에 큰 애착을 갖고 있는 것지만 언제나 프로그램이 정상에 있을 때 스스로 내려와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를 좋아해 이번에도 '1박2일에 떠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BS 측은 강호동의 의사를 전달받은 뒤 현재 설득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잔류 가능성에도 무게를 실어볼 수 있다.
강호동은 지난 4년 간 '1박2일'을 끌어오며, 카리스마와 재기를 발휘해 일요일 밤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된다. 이럴 수는 없다" "강호동 없는 1박2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생각해보도록 나PD가 설득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