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면 마음이 자라나요”
거제시자원봉사센터 장애 친구와 함께 17일부터 3일간 캠프
작성 : 2011년 08월 11일(목) 10:40 가+가-
경남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정림)는 장애아동, 비장애아동, 자원봉사자가 참가하는 마음자람 캠프 ‘라온 모꼬지’를 오는 17일부터 2박 3일간 개최한다.
라온 모꼬지는 ‘즐거운 만남’이란 뜻의 순 우리말이다. 이번 캠프는 제2차 캠프로 제1차 캠프는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캠프는 해수욕, 도자기 만들기 체험, 손수건 천연염색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조선해양박물관 견학, 풍선 만들기, 종이접기, 탈춤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정림 센터장은 “참가 아이들이 서로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려 마음의 크기를 키우게 될 것”이라며 “캠프가 끝나면 아이들의 깊은 지혜와 넓은 마음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 24시간 인정과, 여행자보험 및 단체티셔츠 등이 제공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라온 모꼬지는 ‘즐거운 만남’이란 뜻의 순 우리말이다. 이번 캠프는 제2차 캠프로 제1차 캠프는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캠프는 해수욕, 도자기 만들기 체험, 손수건 천연염색하기, 동물가면 만들기, 조선해양박물관 견학, 풍선 만들기, 종이접기, 탈춤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정림 센터장은 “참가 아이들이 서로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려 마음의 크기를 키우게 될 것”이라며 “캠프가 끝나면 아이들의 깊은 지혜와 넓은 마음이 생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 24시간 인정과, 여행자보험 및 단체티셔츠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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