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선통신료 인하안 발표...기본료 1천원 인하, SMS 50건 무료
작성 : 2011년 08월 11일(목) 11:38 가+가-

KT는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 이동통신 고객에게 매월 기본료 1천원 인하와 무료 문자(SMS) 50건을 제공하는 등 통신요금 인하를 전격 추진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요금 인하안은 고객이 가입한 요금제와 휴대폰 종류에 상관없이 전 고객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한편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게 음성.문자.데이터를 맘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통신요금 인하를 통해 연간 4,840억원 규모, 인당 연 28,500원의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KT측은 내다봤다.
요금 인하안은 총 4가지로 ▲기본료 월 1천원 인하 ▲문자메시지(SMS) 월 50건 무료 제공 ▲음성/문자/데이터를 고객의 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 가능한 ‘스마트폰 선택형 요금제’ 신설 ▲SOHO, 저소득층 등의 음성통화료 절감을 위한 ‘FMC 음성 무제한급 요금제’ 신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요금 인하안은 고객이 가입한 요금제와 휴대폰 종류에 상관없이 전 고객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한편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게 음성.문자.데이터를 맘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번 통신요금 인하를 통해 연간 4,840억원 규모, 인당 연 28,500원의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KT측은 내다봤다.
요금 인하안은 총 4가지로 ▲기본료 월 1천원 인하 ▲문자메시지(SMS) 월 50건 무료 제공 ▲음성/문자/데이터를 고객의 사용 패턴에 따라 선택 가능한 ‘스마트폰 선택형 요금제’ 신설 ▲SOHO, 저소득층 등의 음성통화료 절감을 위한 ‘FMC 음성 무제한급 요금제’ 신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