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귀가 여성에게 흑심 20대 검거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11:06 가+가-
술에 취해 귀가하는 30여자에게 흑심을 품고 집까지 뒤따라가 강간하려다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서는 “지난 7월 23일 새벽 3시3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주택에 침입, 잠자던 B씨(38)를 욕보이려다 깨어난 B씨의 고함소리에 놀라 도주한 A씨(25)를 11일 오후 검거했다” 고 밝혔다.
A씨는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자진출석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서 내린 B씨를 보고 흑심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중부서는 “지난 7월 23일 새벽 3시3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주택에 침입, 잠자던 B씨(38)를 욕보이려다 깨어난 B씨의 고함소리에 놀라 도주한 A씨(25)를 11일 오후 검거했다” 고 밝혔다.
A씨는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자진출석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서 내린 B씨를 보고 흑심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