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예진, 미코시절 한복자태 화제
작성 : 2011년 08월 12일(금) 18:46 가+가-

사진제공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가 '툭하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예진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브걸스, 예진! 미코돌 위엄돋는 한복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예진이 2008년 미스 시애틀 진으로 한국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했을 때의 모습으로, 한복을 입고 단아한 올백머리에 다소곳히 손을 맞잡고 있다.
이는 최근 '툭하면' 무대를 통해 남다른 섹시함과 볼륨감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예진의 모습과 대비를 이루고 있어 더욱 반응이 뜨겁다.
사진을 본 팬들은 "초미녀 예진아씨 납시오", "청아 종결자, 사극섭외 들어오겠다", "지금이랑 많이 다르네", "한복입은 자태도 수준급", "단아한 한국의 여인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툭하면’으로 연일 포탈 검색순위에 오르며 인기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브걸스, 예진! 미코돌 위엄돋는 한복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예진이 2008년 미스 시애틀 진으로 한국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했을 때의 모습으로, 한복을 입고 단아한 올백머리에 다소곳히 손을 맞잡고 있다.
이는 최근 '툭하면' 무대를 통해 남다른 섹시함과 볼륨감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예진의 모습과 대비를 이루고 있어 더욱 반응이 뜨겁다.
사진을 본 팬들은 "초미녀 예진아씨 납시오", "청아 종결자, 사극섭외 들어오겠다", "지금이랑 많이 다르네", "한복입은 자태도 수준급", "단아한 한국의 여인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툭하면’으로 연일 포탈 검색순위에 오르며 인기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