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FIFA 온라인2 챔피언십 결선 개최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15:39 가+가-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 최종 결승리그 우승자 한국 대표 전서현 씨와 현대차 국내마케팅 실장 김성환 상무가 벨로스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차가 휴가 시즌을 맞아 부산 해운대에서 다시 한번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선사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서 전세계 축구팬이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e-스포츠인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 결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챔피언십 결승리그에서는 300만 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 리그의 통과자 6명과 ‘2011 FIFA 온라인 2월드투어’ 대회의 최고 득점자 2명 등 총8명이 경합해 한국 국가 대표 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어 한국 국가 대표 2명과 독일, 스페인 2개국 국가 대표들이 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FIFA 온라인 2’의 세계 최강자 자리를 두고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펼쳐 해운대를 찾은 2만 여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현대차는 이 날 최종 우승자인 한국대표 전서현씨에게 강력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스타일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1대를 부상으로 제공 했으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제공했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결승전 외에도 해운대 특설무대에 ▲ 독특한 스타일로 젊은 세대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DCT 전시 및 상품 설명 제공 ▲ 벨로스터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경품 행사 ▲ 쥬얼리 클로버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를 찾은 관중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한편 FIFA온라인 게임은 일렉트로닉아츠社와 네오위즈게임즈社가 공동제작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2006년 5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현재 국내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세계 최대 스포츠 온라인 게임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자동차는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서 전세계 축구팬이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e-스포츠인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 결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챔피언십 결승리그에서는 300만 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 리그의 통과자 6명과 ‘2011 FIFA 온라인 2월드투어’ 대회의 최고 득점자 2명 등 총8명이 경합해 한국 국가 대표 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어 한국 국가 대표 2명과 독일, 스페인 2개국 국가 대표들이 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FIFA 온라인 2’의 세계 최강자 자리를 두고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펼쳐 해운대를 찾은 2만 여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현대차는 이 날 최종 우승자인 한국대표 전서현씨에게 강력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스타일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1대를 부상으로 제공 했으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제공했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결승전 외에도 해운대 특설무대에 ▲ 독특한 스타일로 젊은 세대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벨로스터 DCT 전시 및 상품 설명 제공 ▲ 벨로스터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 등 관객들을 위한 경품 행사 ▲ 쥬얼리 클로버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를 찾은 관중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한편 FIFA온라인 게임은 일렉트로닉아츠社와 네오위즈게임즈社가 공동제작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2006년 5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현재 국내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세계 최대 스포츠 온라인 게임이다.
choidhm@empal.com




